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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00:51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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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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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에 맞춰 영상을 찍는 방향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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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의 수준

  • 프로그래밍서적 : 4년전까진 많이 읽었으나 최근에는 뜸햇음. 100권 프로젝트 하면서 다시 열심히 읽는중

2. 썰

  • 책 제목에 낙였다. 이 책은 딱히 정석적인 프로그래밍 스킬이나 기법, 패턴 등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프로그래밍을 잘 하기 위해서 이 책을 본다면 후회할 것.
  • 일종의 속담풀이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각종 프로그래밍 관련 명언들을 소개하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해설 한 책이다
  • 해당 발언을 한 상황이 그다지 상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정 상황이나 시대 배경을 가져야만 말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 여러 서적에서 나온 발언들을 짜집기 한 책인 만큼 속담처럼 모순인 내용도 많다(속담에서 "아는것이 힘이다" <-> "모르는게 약이다") 같은...
  • 별 내용 없어서 시간떄우긴 좋더라

3. 점수

  • 2.5 / 5.0

4. 한줄평

  • 단 한권의 책만 읽고서 동료들과 이야기할때 많이 공부한 척 하고 싶다면 볼만하다. 그렇지 않다면 그냥 책을 이것저것 읽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발언을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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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의 수준

  • Node.js : 초급
  • Back-End : 전문가

2. 썰

  • 책 앞에 써있는 말이 맞긴 맞다. 장애 처리, 보안, 로그수집, 배포까지 만들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 내용이 너무 기본적이다. 그 옛날 TmaxOS 발표회 가서 OS기초강의 듣던 기분. micro service 에 관심이 있는 수준이면 전혀 필요 없을만한 내용으로 페이지를 채우고 있다.
  • 얼마안되는 이론설명 -> 그걸 node.js 로 아주 대충 구현해 본다는 구성을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대충 만든 코드로 서비스를 구성하는 없다고 봐도 좋기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코드의 수준이 낮아 node.js나 javascript 코딩 스타일을 공부하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전적인 방식으로 코딩되어 있어 callback hell 에 빠진 코드와 함께 쌩초짜용 네트워크 샘플에서만 볼듯한 dilimitor 를 이용하여 길이를 판정하는 tcp 패킷 형태까지 볼수 있다

3. 점수

  • 1.5 / 5.0

4. 한줄평

  • 이걸 보느니 그냥 SlideShare 가서 검색해보고 공부해라 시간이 아깝다. 뭘 봐야 할지 모르겟으면 뒤에 있는 링크 따라가서 보고 공부해라 
  • https://www.slideshare.net/charsyam2/presen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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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pg

 

1. 본인의 수준

  • Java : 중급
  • 자바 모듈시스템 : 들어만봤음

2. 썰

  • 툴을 넷빈즈로 설명 하고 있다. 한국에서 일반적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도구라 어색
  • 초반 절반 정도는 헤드퍼스트식 구성이라 이런 형태의 구성을 좋아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에겐 별로
  • 모듈 시스템이 등장한 이유와 과정이 차근차근 잘 설명되어 있음
  • 각 상황별로 발생 할 수 있는 오류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 주는 부분이 맘에 들었음
  • 모듈이라는걸로 책 한권을 채울려다 보니 힘들었는지 쓸데없는 잡소리가 있고, 쓸데없이 자세한 부분이 있다
  • 어차피 페이지 낭비할거였으면 저자가 책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생략한 jmod 구조 같은걸 좀 써줬으면 좋았을텐데
  • 읽다보니 현존하는 자바 생태계(오픈소스 부분 말고 벤더와 위원회가 하던부분) 가 얼마나 무개념으로 발전 해 왔는지 잘 알거같음. 벤더가 해야 할 일을 안해서 외부인들이 땜빵으로 만들어온 생태계이다보니...
  • Gradle 관련 내용이 없고 Ant/Maven 내용만 있다. Gradle 이 모듈을 지원하기 전에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니 이해하고 넘어갈만한 부분

3. 점수

  • 4.0 / 5.0

4. 한줄평

  • 자바 모듈 시스템을 이해하려면 이 책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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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이 많아서 오랫만에 올립니다

 

4.jpg

 

1. 본인의 수준

  • Java : 중급
  • Spring : 초급
  • Web : 대충 그럭저럭 프로젝트 가능 한 수준

2. 썰

  • 책이 흑백이다. 그런데 중간중간 코드나 개발 툴 스크린샷이 상당히 많은편이라 거슬린다
  • 코드 정리 상태가 좀 어색하다. 스크린샷으로 된 코드가 여기저기 있는 편인데 이미지의 해상도까지 상당히 낮아서 가독성에 문제가 있다
  • 툴 조합이 이클립스 + Maven 이다. 추세가 안드로이드를 따라 IntelliJ + Gradle 인 경우가 많은데 올드한 느낌
  • 내용은 딱 예전에 한참 유행하던 php로 게시판 따라만들기와 같다. 딱히 Spring 에 사용되는 기술이나, boot 에서 생긴 차이점 같은것을 깊이 전달하지 않는다. 그저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이 웹개발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내용만 존재한다.
  • 기본적인 내용 외에 공부가 될 만한 내용은 딱히 없다.
  • 책이 표지부터 내부까지  전반적으로 예쁘지 않다.  책장에 예쁘게 정리해두고 뿌듯함을 느끼기엔 많이 부족하다(아마도 자비출판이라 그럴지도)

3. 점수

  • 2.5 / 5.0

4. 한줄평

  • Java는 들어봣는데 Spring 이 뭔지도 모르지만 일단 Spring으로 웹개발을 해야하는 상황에 처한 초보 개발자라면 사볼만 하다. Spring에 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른 책을 알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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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 2019.02.08 02:46
    https://www.namgarambooks.co.k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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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jpg

 

 

오랫만에 개발서적과 소설을 제외한 작품을 읽었다. 

 

이번 책은 1486년 초판이 나오고 최근에서야 한국어로 번역된 "말레우스 말레피카룸" 이다.

이 책은 실제 현실에 있었던 마녀사냥의 근거가 된 책이라 할 수 있다.

원서는 아래와 같이 생겼다

05.jpg

 

 

앞으로 이 책은 한국에서 이야기하는 카톨릭과 개신교에서 써먹은 책이다. 고로 아래부터는 기독교 라고 하면 그 둘을 지칭한다 구별하기 귀찮으니까.

이 책을 설명 하려면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에서 인간이 언제부터 신에 대한 진실을 까먹었냐부터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다. 뭐 일단 세 종교가 하는 말을 다 믿는걸로 하자... 구별하기 귀찮으니가 

 

유대교는... 음 잘 모르지만 대충 기원전 40세기~35세기에 처음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예수가 세상에 나타난게 대충 1세기초, 무함마드가 가브레엘에게 계시를 받은게 대충 7세기다. 이것만 보면 대충 유대교는 4000년, 기독교는 600년, 이슬람교는 1400년 이상 다음 계시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시간을 벌었다. 물론 주류의 해석대로 다음 계시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 전제하에서... 자기가 예수와 동격이라는 사람들이 하도 많으니까. 어쨋든 이렇게 보면 기독교가 유난히 다음 계시자 까지의 시간이 짧다. 

 

그럼 600년 만에 진실을 잊었느냐... 라고 하면 기독교에는 한가지 사건이 더 있다. 바로 325년에 있었던 제 1차 니케아 공의회 이다(예루살렘 공의회는 신약에도 씌여 있는만큼 예수의 말이 잊혀진 이후라고 보기가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 심지어 베드로도 살아있었고)

1차 니케아 공의회는 바로 기독교의 교리를 "토론" 해서 정한 회의이다. 만약 진실이 잊혀지지 않았다면 이런 회의 따윈 필요가 없을거다. 뭐 어쩔순 없을거다 이미 예수가 죽은지 몇백년이 흐른데다 지금처럼 종이가 발에 채이는 시기도 아니고 인터넷이 있는 시대도 아니니 잊어먹는게 당연하다. 당장 망한지 얼마 안된 조선시대의 자료도 진실을 몰라서 연구를해야하는판에. 뭐 어쨋든 325년 시점엔 이미 다 잊어졌다는거고, 공의회로부터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시작한다.

 

그 이후(혹은 그 이전부터) 사실상 (현대의 관점에서) 개막장 판타지 소설이나 다름없는 기독교 성경의 오류를 땜빵하기 위해 신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고 반복되는 공의회로 계속 자신들의 교리를 보강해 나간다... 기독교 성경이라는 숨길 수 없는 존재가 있는 이상 교리의 보강이라는 것은 결국 말이 안되는것을 말이 되게 하는 궤변을 만들어 놓는 것 뿐이다. 일종의 논문디펜스라고 해야하나. 이렇게 공격당할땐 저렇게 대응하고 저렇게 공격할땐 또 이렇게 대응하라고 하는 내용들을 쌓아 가는 것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양수가 조식에게 만들어 줬다는 문답서가 이런식이 아니었을까...

 

뭐 어쨋든 하고싶었던 얘기는 이 책은 최소 325년~1486년 이라는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쌓아온 궤변의 모음서라 할 수 있다.

어떻게 사람을 마녀라고 몰아가는지, (마녀라고 찍힌 사람이) 어떻게 대응하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어떤식으로 마녀라는걸 증명하는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다(위 사진으론 알 수 없지만 책 생각보다 꽤 두껍다) 물론 대응하는 내용이 말이 되는건 아니다 (...) 말이 되면 이 책이 법률서겠지. 정말 판타지소설에서나 볼법한 다양한 단어를 구경할 수 있다(그 유명한 서큐버스 처럼).

 

사실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지만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감동이나 그런것은 없다. 궤변으로 꽉 찬 책이지만 이 책이 말싸움 연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다. 너무 내용이 병신같아서... 이 책에 나온대로 해서 말싸움을 한다면 이길순 있을 것 같다. 상대가 이런말을 하겠지만 말이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라고. 사실 이 책을 아주 잘 설명하는 방법은 책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몇 페이지만 읽어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금새 알 수 있을테니까. 그래서 아마도 법률적으로 문제 없을 만큼만 책의 일부를 발췌하여 첨부한다. 흥미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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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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