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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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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M.PNG

 

첫 타자는 Windows Service 관리도구입니다.

MS의 OS 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이놈은 최신의 WIndows 10 에서 조차 HighDPI 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

아무리 일반인이 자주 보지 않는 프로그램이라곤 하지만 좀 MS의 무신경함은 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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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가 유니코드 기반의 OS가 된지 데스크탑 OS만 따지면 무려 15년, 기업용 워크스테이션 OS까지 따지면 그 이상이 지났고, High DPI 지원도 비슷한 시간을 보내 왔습니다.

 

그나마 High DPI 의 경우 꽤 오랜기간 96DPI 를 넘는 고해상도 장비가 나오지 않았으니 그나마 정상참작(?) 의 여지가 있긴 했지만 적어도 2016년 현재 시점에는 오히려 96DPI 해상도의 장비를 보기가 더 힘든 지경입니다(특히 모바일에서는)

 

하지만 MS Windows 는 그 이후 새로 나온 플랫폼도 아니고, OSX 처럼 레거시 API를 완전히 배제하여 호환성을 포기하지도 않은 덕분에, 아직까지도 이 두가지를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꽤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MS에서는 프로젝트 생성시 디폴트를 유니코드로 바꾸고, 심지어 최신의 VS에서는 아예 Non-Uncode 버전의 MFC 를 탑재하지 않는 강수를 두었음에도 궂이 프로젝트 옵션을 바꿔가면서까지 유니코드를 사용하지 않는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발! Windows Application 의 퀄리티가 올라가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두가지를 무신경하게 취급하는 SW 를 한번 정리 해 보고자 합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는 배제하겠습니다.

 

1. SW가 마지막 업데이트가 된지 3년이 넘은 구형 SW

 

 

전체목록 : 

http://lunapiece.net/Article/14007794 : 1. Windows Service Manager

http://lunapiece.net/Article/14007798 : 2. NAVER Font Installer

http://lunapiece.net/Article/14007820 : 3. OpenVPN GUI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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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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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Control Panel -> Network and Internet -> Network Connections

 

001.png

 

Click Advanced -> Advencad Settings...

 

002.png

 

change order at fir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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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03:23

VMWare 12 + Windows 10 Bug

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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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12에 Windows 10 을 올리면 OS에서 CPU 갯수를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vm.PNG

 

위 스샷처럼 VMWare 에서 2 Processor * 1 Core 로 세팅을 하면 OS의 작업관리자에선 1Socket * 1 Virtual Processor 로 잡힙니다.

반대로 1 Processor * 2 Core 로 세팅하면 작업관리자에서도 정상적으로 잡힙니다.

vmw.PNG

 

 

어느쪽 버그인진 모르겠지만 주의해야 할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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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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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은 C에서 유래한 오래된 언어 답게 가능한 한 최소한의 라이브러리만 가지고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은 거스를 수 없었고, STL이 추가 된 이후 200년대 이후 TR1을 시작으로 매우 많은 라이브러리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많은 라이브러리들은 모두 (당연하게도) 모두 C++로 만들어 져 있었으며 template 을 상당히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언어 답게 매우 많은 라이브러리가 template 기반으로 되어 있었고 template 의 특성상 라이브러리의 소스가 모두 공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별다른 작업이 없이도 C++ 프로그래머들은 표준 라이브러리의 소스를 마음껏 볼 수 있었습니다(의외로 특정 언어의 라이브러리가 그 언어로 다 만들어진 경우가 드뭅니다)

 

덕분에 대체 tuple 의 소스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을까 궁금해서 열어봤다가, 2개부터 N개까지의 tuple 이 전부 따로 구현되어 있는 것을 보고 매우 실망했던 (T.T) 가슴아픈 기억도 있는데, C++ 표준위원회는 이러한 특정 라이브러리를 더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새 문법이 필요하다면 컴파일러 개발사들의 구현 가능여부 (....)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새 문법을 추가하였고(tuple 을 구현하기 위해 추가된 variadic template 라던가... 물론 이것도 고수들은 나름대로 다른곳에 쓸 방도를 찾아 내더군요. 그러라고 만들어준게 아닌 template 으로 metaprogramming을 한 것 처럼) 결국 영원히 추가되지 않을 듯 한 export 키워드라는 흑역사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하지만 C++11에서 Type Traits가 추가되면서 사정이 좀 달라지는데, 당시까지의 C++ 문법으로는 구현이 불가능한 함수들이 표준에 포함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std::is_integral<T> 는 해당 T type 이 정수형인가를 판정하는 함수인데, 이는 아주 단순하게 존재하는 모든 기본type 에 대해 해당 template 을 특수화 함으로서 해결하였습니다. 그 일부를 보면

 

01.png

 

대략 뭐 이런식이죠.

 

하지만 std::is_enum<T>, std::has_virtual_destructor<T> 등은 분명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 되어야 하나, 어떤 방법으로도 해당 정보를 프로그래머가 얻어낼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당기능을 연산자로 넣기에는 너무 많은 연산자가 추가되어야 하고, 연산자 주제에 상당히 긴 이름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reinterpret_cast 같이 기존에도 이름이 긴 연산자가 있었으나, 이는 의도적으로 길게 만들어진 작명으로서 가능하면 쓰지 말라는 의미와 함께 만약 사용하였을 경우 눈에 잘 띄도록 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결국 언어에 문법을 추가되지 않았으나, 제공해야 하는 기능은 생겨 났고, 그 결과는 별 수 없이 컴파일러에 의해 코드가 자동 생성되도록 하는 대량의 컴파일러 확장키워드의 추가로 나타났습니다. 예를들어 VC++2015는 아래와 같은 매크로를 제공하는데, __(언더바 2개) 로 시작하는 함수는 전부 실제 존재하는것이 아닌 컴파일러가 컴파일 시점에 알아서 채워 주는 값들입니다.

 

// COMPILER SUPPORT MACROS

// VC++ V14 SUPPORT
  #define _IS_BASE_OF(_Base, _Der) \
: _Cat_base<__is_base_of(_Base, _Der)>
  #define _IS_CONVERTIBLE(_From, _To) \
: _Cat_base<__is_convertible_to(_From, _To)>
  #define _IS_UNION(_Ty) \
: _Cat_base<__is_union(_Ty)>
  #define _IS_CLASS(_Ty) \
: _Cat_base<__is_class(_Ty)>
  #define _IS_POD(_Ty) \
: _Cat_base<__is_pod(_Ty)>
  #define _IS_EMPTY(_Ty) \
: _Cat_base<__is_empty(_Ty)>
  #define _IS_POLYMORPHIC(_Ty) \
: _Cat_base<__is_polymorphic(_Ty)>
  #define _IS_ABSTRACT(_Ty) \
: _Cat_base<__is_abstract(_Ty)>
  #define _IS_FINAL(_Ty) \
: _Cat_base<__is_final(_Ty)>
  #define _IS_STANDARD_LAYOUT(_Ty) \
: _Cat_base<__is_standard_layout(_Ty)>
  #define _IS_TRIVIAL(_Ty) \
: _Cat_base<__is_trivial(_Ty)>
  #define _IS_TRIVIALLY_COPYABLE(_Ty) \
: _Cat_base<__is_trivially_copyable(_Ty)>
  #define _HAS_TRIVIAL_DESTRUCTOR(_Ty) \
: _Cat_base<__has_trivial_destructor(_Ty)>
  #define _HAS_VIRTUAL_DESTRUCTOR(_Ty) \
: _Cat_base<__has_virtual_destructor(_Ty)>
  #define _UNDERLYING_TYPE(_Ty) \
__underlying_type(_Ty)
  #define _IS_LITERAL_TYPE(_Ty) \
: _Cat_base<__is_literal_type(_Ty)>
  #define _IS_ENUM(_Ty) \
: _Cat_base<__is_enum(_Ty)>
  #define _IS_DESTRUCTIBLE(_Ty) \
: _Cat_base<__is_destructible(_Ty)>
  #define _IS_NOTHROW_ASSIGNABLE(_To, _From) \
: _Cat_base<__is_nothrow_assignable(_To, _From)>
  #define _IS_NOTHROW_DESTRUCTIBLE(_Ty) \
: _Cat_base<__is_nothrow_destructible(_Ty)>
  #define _IS_TRIVIALLY_ASSIGNABLE(_To, _From) \
: _Cat_base<__is_trivially_assignable(_To, _From)>
  #define _IS_CONSTRUCTIBLE \
__is_constructible
  #define _IS_NOTHROW_CONSTRUCTIBLE \
__is_nothrow_constructible
  #define _IS_TRIVIALLY_CONSTRUCTIBLE \
__is_trivially_constructible

 

 

전 이런 결과가 된 것이 언어가 제 컨트롤을 벗어난 것 같아 좀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라이브러리의 형태로 제공되느라 지저분해진 것들이 많은데(예를들면 std::map 이라거나 ... 요즘은 많은 언어들이 map 정도는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문법차원에서 지원 하죠) 언어를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선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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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 2015.12.31 19:16
    요즘 C++ 라이브러리는 반쯤은 언어를 확장해 가면서 제공되고 있군요. ㄷㄷㄷ
    reinterpret_cast는 일부러 가능한 한 쓰지 말라고 저렇게 길게 작명된 것이었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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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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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게 512bit 인증서를 더이상 받아들이지 않는다.

인증서 사이즈 오류라고 그냥 뱉어 버리고 HandShake 오류 남.

 

1024bit 나 2048bit 인증서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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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을 쓰고 있다가 어느날 게임을 하려는데 그래픽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드라이버를 다운그레이드 했는데... 이 빌어먹을 윈도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올려버리는겁니다 (...)

그래서 방법을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툴을 MS가 제공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선택적으로 끌 수 있게 되어 있네요.

 

.. 다행입니다.

 

https://support.microsoft.com/en-us/kb/30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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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upport.microsoft.com/en-us/kb/3080351

 

물론 일반적인 경우는 까놓고 말해 10으로 안올라 가는게 바보입니다. 특수목적일 경우만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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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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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isualstudio.com/visualstudio-release-event-vs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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