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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결제 한번 하기 힘드네요....

 

Untitle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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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2:01

where check http/2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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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ols.keycdn.com/http2-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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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est nginx for ubuntu 14.04 compile with older version openssl then not support ALPN.

Unfortunately, chrome is not support http2+NPN, only support http2+ALPN. 

require recompile nginx with new version openssl

 

Original : https://alex.bouma.me/recompile-nginx-with-openssl-1-0-2-for-http-2-via-alpn-ubuntu-14-04/

 

# Install package building tools
sudo apt-get install -y dpkg-dev

# (optional) cleanup previous work directory
#sudo rm -R /opt/nginx

# Create a work directory
sudo mkdir /opt/nginx

# Switch to our work directory
cd /opt/nginx

# Get NGINX source files
sudo apt-get source nginx

# Install NIGNX build dependencies
sudo apt-get -y build-dep nginx

# Switch to the source files directory
# You might need to change the version number in your case
cd nginx-1.*

# Build the .deb package files
sudo dpkg-buildpackage -b

# Move back to out work directory where the .deb files are placed
cd /opt/nginx

# Stop NGINX
sudo service nginx stop

# Install the newly build .deb file
sudo dpkg --install nginx_1.*~trusty_amd64.deb

# Start NGINX
sudo service nginx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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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는 wosign 에서 무료 3년짜리를 받았고,

 

Windows + Apache => IIS => Linux + Apache 를 거쳐 현재는 서버를 Linux + Nginx 로 돌리고 있으므로 ...

 

아래와 같이 세팅합니다.

 

80번 포트로 들어 오는건 https 로 리다이렉트 되도록...

 

http2 도 세팅 할까 했는데... 서버의 nginx 버전이 낮아서 실패. 다음에 업그레이드 할때를 노리기로.

 

server {
  listen        443 ssl;
  server_name   lunapiece.net;

  access_log    access.log main;
  error_log     error.log error;
  
  ssl                   on;
  ssl_certificate       /etc/nginx/conf.d/CRTFILENAME.crt;
  ssl_certificate_key   /etc/nginx/conf.d/KEYFILENAME.key;
}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lunapiece.net;
    rewrite ^ https://$server_name$request_uri? perman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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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 package nautilus-admin 

 

ex > sudo apt-get install nautilus-admin

 

nau.png

 

it'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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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1 06:28

Visual C++ C4503 Warning 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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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map>
 
using namespace std;
 
struct VeryLongClassNameType1
{
 
};
struct VeryLongClassNameType2
{
 
};
struct VeryLongClassNameType3
{
 
};
struct VeryLongClassNameType4
{
 
};
struct VeryLongClassNameType5
{
 
};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1VeryLongClassNameType2LongNameStdMap;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3LongNameStdMapLongNameStdMap2;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4LongNameStdMap2LongNameStdMap3;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5LongNameStdMap3LongNameStdMap4;
 
int main()
{	
	LongNameStdMap4 a;
}

 

위와 같은 코드를 빌드 하면 컴파일과 실행엔 문제가 없지만 C4503 Waring 이 뜹니다.

이 Warning 은 http://msdn.microsoft.com/query/dev14.query?appId=Dev14IDEF1&l=EN-US&k=k(C4503)&rd=true 에서 보다 시피, type명이 너무 길어서 짤릴 수 있다는 경고인데, 이 경우 나중에 크래시 덤프 등을 얻어서 처리할때 type 이 매칭 되지 않을 우려가 있습니다. 사실 4098 라는 type 길이는 충분했... 어야 했는데 template 가 겹치고 겹치면서(주로 Map을 겹쳐서 tree 형태의 자료구조를 구성 할 경우겠지만 ....) 의도하지 않게 긴 type 명을 가지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위의 MSDN 링크 에서는 아래와 같은 방식의 다른 클래스로 한번 Wrapping 하는 해결책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1VeryLongClassNameType2LongNameStdMap;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3LongNameStdMap_LongNameStdMap2;
struct LongNameStdMap2
{
	_LongNameStdMap2 Element;
};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4LongNameStdMap2LongNameStdMap3;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5LongNameStdMap3LongNameStdMap4;
struct NewClass
{
	LongNameStdMap4 Element;
};

이 경우 map 에 대한 접근이 a.Element.find() 처럼 한단계가 더 들어가게 됩니다... 만약 이름이 그 이상으로 길어서 2~3번 더 중간에 이름을 끊어 줘야 하는 경우, a.Element.Element.find() 와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warning 을 제거하기 위해 의도와 다른 불편한 사용 방법을 강요받게 되는거지요. 이건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럴때는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1VeryLongClassNameType2LongNameStdMap;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3LongNameStdMap_LongNameStdMap2;
class LongNameStdMap2 : _LongNameStdMap2
{
 
};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4LongNameStdMap2LongNameStdMap3;
typedef map<VeryLongClassNameType5LongNameStdMap3LongNameStdMap4;
class NewClass : LongNameStdMap4
{
 
};

 

처럼 public 상속을 해버리면 간단합니다... 그럼 일반적으로 map을 쓰는것과 전혀 다르지 않는 방법으로 코딩하면서 워닝만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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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x86 시절에는 다양한 calling convention 이 있었습니다.

MS가 OS API 의 디폴트로 사용한 pascal 식 호출방식(__stdcall) 막상 언어로 파스칼을 쓰는 델파이가 파스칼식을 사용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던 fastcall, 그리고 c에서 사용하는 cdecl

 

이 각각의 호출 방식은 각각 장단점이 있었는데, pascal 식은 바이너리의 크기가 작아진다, fastcall 은 인자 전달에 레지스터를 사용 하므로 속도에 유리하다, cdecl 은 최적화 단계에서 스택 push ,pop 을 생략할 수 있으므로, 최적화에 유리하고 가변인지를 지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야흐로 x64 시대, 컴파일러를 설계하는 사람들은 각각의 장점을 통합한 새로운 호출 방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calling convention 을 지정하는 모든 키워드는 x64 컴파일시에 무시되며,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되는 평화로운 세월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CPU는 클럭경쟁의 시대가 막이 내리고, SMID 와 멀티코어의 시대로 넘어 왔는데... 당연히 CPU 제조사들은 새 SIMD 명령어를 추가 하기 시작 했고, 그에 맞춰 새 명령어용 레지스터가 추가 되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컴파일러 개발자들은 이렇게 생각 햇나 봅니다 "어? 레지스터가 놀고있네?" 라고. 그리하여 VS2013 이후부터는 __vectorcall 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되어, 더이상 x64 바이너리에서도 calling convention 을 무시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예제를 보겠습니다.

 

#include <cstdio>
#include <intrin.h>

__m256i func(double d1, double d2, double d3, double d4, __m256i f)
{
    printf("%f %f %f %f\n", d1, d2, d3, d4);

    printf("%lld %lld %lld %lld\n", 
        f.m256i_u64[0], f.m256i_u64[1], f.m256i_u64[2], f.m256i_u64[3]);

    return f;
}

int __cdecl main()
{
    __m256i f;

    for (int i = 0; i < 4; ++i)
    {
        f.m256i_u64[i] = i;
    }
    
    f = func(0.1, 0.2, 0.3, 0.4, f);

    return 0;
}

 

이코드를 빌드해서 실행 해 보면 다음과 같은 코드를 볼 수 있습니다.

vc1.PNG

 

 

그리고 함수의 프로토타입에 __vectorcall 을 추가하여

__m256i __vectorcall func(double d1, double d2, double d3, double d4, __m256i f)

와 같이 만든 후 다시 빌드 해 보겠습니다

 

 

 

vc2.PNG

 

차이가 보이시나요? 첫 줄에서 ymm4 라는 avx 레지스터가 추가적으로 함수 전달에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번 __vectorcall 을 붙이기 싫다면 

vc3.PNG

 

옵션에서 조정 하거나, /Gv 플래그를 추가하여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단 /Gv 플래그를 켤 경우, main 은 항상 __cdecl 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므로, 위 코드처럼 __cdecl 을 붙여주지 않으면 경고가 발생 할 것이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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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물어 온 김에 정리 해 둡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C++ 의 Lambda 의 Calling Convention 은 상황에 맞춰 "그때그때 다르다" 입니다.
 

기본적으로 cdecl(물론 VC++ 프로젝트 설정에서 옵션을 바꾸면 다른 것도 가능합니다) 멤버여야 한다면 thiscall 그렇지 않으면 대입 되는 함수 포인터의 type 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즉 원하는 형태로 대입만 하면 거기에 맞춰 적절히 컴파일 됩니다.

 

lambda.png

 

외부에 callback 함수를 넘길 때 stdcall 로 선언해야 하는 경우가 꽤 되는데(특히 윈도우 API들) 이 때도 부담없이 Lambda 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단 아쉽게도 auto 와의 조합은 제공하지 않는데, 

 

auto __stdcall f1 = [](int num1, int num2, int num3) { printf("%d %d %d\n", num1, num2, num3); };

 

와 같은 문법은 경고를 내며 __stdcall 이 무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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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Update VS2015 Update 2, nuget has problem.

 

fix that

 

0. Visualstudio 2015 Run As Administrator(Importent!)

1. Open TOOLS -> Options -> Nuget Package Manager -> Package Source

 

01.PNG

 

2. Click Plus Button

 

3. Change Name to any name, and Source to https://api.nuget.org/v3/index.json

02.png

and Click Update

03.PNG

 

4. Retry use nuget package

 

5.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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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업데이트 된 364.72 버전 Geforce 드라이버에서는 Vulkan 이 공식 지원됩니다.

또한 vulkan 지원 정보를 간략히 볼 수 있는 SW인 vulkaninfo 가 같이 설치됩니다

 

vu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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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PNG

 

네 3번째는 OpenVPN GUI Client 입니다.

High DPI 지원을 하지 않아, 강제확장 기능이 없는 구버전의 OS에서는 읽을 수 없는 크기의 로그를 (....) Windows 10 에서는 흐릿하게 보이는 로그를 자랑 하고 있습니다.

 

역시 얘도 그다지 자주 볼 화면이 아니니 상관은 없지만 무신경한건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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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in console : Diskperf -Y

 

restart task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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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PNG

 

두 번째는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네이버 폰트 인스톨러입니다.

Uncode 지원을 하지 않아 박살나는 한글과, 역시 High DPI 지원을 하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글씨를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한국어OS 사용자가 사용할 가능성이 99%가 넘는다 해도 한국 최고의 IT 대기업 치고는 너무 무신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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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M.PNG

 

첫 타자는 Windows Service 관리도구입니다.

MS의 OS 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이놈은 최신의 WIndows 10 에서 조차 HighDPI 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

아무리 일반인이 자주 보지 않는 프로그램이라곤 하지만 좀 MS의 무신경함은 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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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가 유니코드 기반의 OS가 된지 데스크탑 OS만 따지면 무려 15년, 기업용 워크스테이션 OS까지 따지면 그 이상이 지났고, High DPI 지원도 비슷한 시간을 보내 왔습니다.

 

그나마 High DPI 의 경우 꽤 오랜기간 96DPI 를 넘는 고해상도 장비가 나오지 않았으니 그나마 정상참작(?) 의 여지가 있긴 했지만 적어도 2016년 현재 시점에는 오히려 96DPI 해상도의 장비를 보기가 더 힘든 지경입니다(특히 모바일에서는)

 

하지만 MS Windows 는 그 이후 새로 나온 플랫폼도 아니고, OSX 처럼 레거시 API를 완전히 배제하여 호환성을 포기하지도 않은 덕분에, 아직까지도 이 두가지를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꽤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MS에서는 프로젝트 생성시 디폴트를 유니코드로 바꾸고, 심지어 최신의 VS에서는 아예 Non-Uncode 버전의 MFC 를 탑재하지 않는 강수를 두었음에도 궂이 프로젝트 옵션을 바꿔가면서까지 유니코드를 사용하지 않는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발! Windows Application 의 퀄리티가 올라가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두가지를 무신경하게 취급하는 SW 를 한번 정리 해 보고자 합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는 배제하겠습니다.

 

1. SW가 마지막 업데이트가 된지 3년이 넘은 구형 SW

 

 

전체목록 : 

http://lunapiece.net/Article/14007794 : 1. Windows Service Manager

http://lunapiece.net/Article/14007798 : 2. NAVER Font Installer

http://lunapiece.net/Article/14007820 : 3. OpenVPN GUI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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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Control Panel -> Network and Internet -> Network Connections

 

001.png

 

Click Advanced -> Advencad Settings...

 

002.png

 

change order at fir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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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11:53

VMWare 12 + Windows 10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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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12에 Windows 10 을 올리면 OS에서 CPU 갯수를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vm.PNG

 

위 스샷처럼 VMWare 에서 2 Processor * 1 Core 로 세팅을 하면 OS의 작업관리자에선 1Socket * 1 Virtual Processor 로 잡힙니다.

반대로 1 Processor * 2 Core 로 세팅하면 작업관리자에서도 정상적으로 잡힙니다.

vmw.PNG

 

 

어느쪽 버그인진 모르겠지만 주의해야 할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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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은 C에서 유래한 오래된 언어 답게 가능한 한 최소한의 라이브러리만 가지고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은 거스를 수 없었고, STL이 추가 된 이후 200년대 이후 TR1을 시작으로 매우 많은 라이브러리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많은 라이브러리들은 모두 (당연하게도) 모두 C++로 만들어 져 있었으며 template 을 상당히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언어 답게 매우 많은 라이브러리가 template 기반으로 되어 있었고 template 의 특성상 라이브러리의 소스가 모두 공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별다른 작업이 없이도 C++ 프로그래머들은 표준 라이브러리의 소스를 마음껏 볼 수 있었습니다(의외로 특정 언어의 라이브러리가 그 언어로 다 만들어진 경우가 드뭅니다)

 

덕분에 대체 tuple 의 소스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을까 궁금해서 열어봤다가, 2개부터 N개까지의 tuple 이 전부 따로 구현되어 있는 것을 보고 매우 실망했던 (T.T) 가슴아픈 기억도 있는데, C++ 표준위원회는 이러한 특정 라이브러리를 더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새 문법이 필요하다면 컴파일러 개발사들의 구현 가능여부 (....)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새 문법을 추가하였고(tuple 을 구현하기 위해 추가된 variadic template 라던가... 물론 이것도 고수들은 나름대로 다른곳에 쓸 방도를 찾아 내더군요. 그러라고 만들어준게 아닌 template 으로 metaprogramming을 한 것 처럼) 결국 영원히 추가되지 않을 듯 한 export 키워드라는 흑역사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하지만 C++11에서 Type Traits가 추가되면서 사정이 좀 달라지는데, 당시까지의 C++ 문법으로는 구현이 불가능한 함수들이 표준에 포함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std::is_integral<T> 는 해당 T type 이 정수형인가를 판정하는 함수인데, 이는 아주 단순하게 존재하는 모든 기본type 에 대해 해당 template 을 특수화 함으로서 해결하였습니다. 그 일부를 보면

 

01.png

 

대략 뭐 이런식이죠.

 

하지만 std::is_enum<T>, std::has_virtual_destructor<T> 등은 분명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 되어야 하나, 어떤 방법으로도 해당 정보를 프로그래머가 얻어낼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당기능을 연산자로 넣기에는 너무 많은 연산자가 추가되어야 하고, 연산자 주제에 상당히 긴 이름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reinterpret_cast 같이 기존에도 이름이 긴 연산자가 있었으나, 이는 의도적으로 길게 만들어진 작명으로서 가능하면 쓰지 말라는 의미와 함께 만약 사용하였을 경우 눈에 잘 띄도록 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결국 언어에 문법을 추가되지 않았으나, 제공해야 하는 기능은 생겨 났고, 그 결과는 별 수 없이 컴파일러에 의해 코드가 자동 생성되도록 하는 대량의 컴파일러 확장키워드의 추가로 나타났습니다. 예를들어 VC++2015는 아래와 같은 매크로를 제공하는데, __(언더바 2개) 로 시작하는 함수는 전부 실제 존재하는것이 아닌 컴파일러가 컴파일 시점에 알아서 채워 주는 값들입니다.

 

// COMPILER SUPPORT MACROS

// VC++ V14 SUPPORT
  #define _IS_BASE_OF(_Base, _Der) \
: _Cat_base<__is_base_of(_Base, _Der)>
  #define _IS_CONVERTIBLE(_From, _To) \
: _Cat_base<__is_convertible_to(_From, _To)>
  #define _IS_UNION(_Ty) \
: _Cat_base<__is_union(_Ty)>
  #define _IS_CLASS(_Ty) \
: _Cat_base<__is_class(_Ty)>
  #define _IS_POD(_Ty) \
: _Cat_base<__is_pod(_Ty)>
  #define _IS_EMPTY(_Ty) \
: _Cat_base<__is_empty(_Ty)>
  #define _IS_POLYMORPHIC(_Ty) \
: _Cat_base<__is_polymorphic(_Ty)>
  #define _IS_ABSTRACT(_Ty) \
: _Cat_base<__is_abstract(_Ty)>
  #define _IS_FINAL(_Ty) \
: _Cat_base<__is_final(_Ty)>
  #define _IS_STANDARD_LAYOUT(_Ty) \
: _Cat_base<__is_standard_layout(_Ty)>
  #define _IS_TRIVIAL(_Ty) \
: _Cat_base<__is_trivial(_Ty)>
  #define _IS_TRIVIALLY_COPYABLE(_Ty) \
: _Cat_base<__is_trivially_copyable(_Ty)>
  #define _HAS_TRIVIAL_DESTRUCTOR(_Ty) \
: _Cat_base<__has_trivial_destructor(_Ty)>
  #define _HAS_VIRTUAL_DESTRUCTOR(_Ty) \
: _Cat_base<__has_virtual_destructor(_Ty)>
  #define _UNDERLYING_TYPE(_Ty) \
__underlying_type(_Ty)
  #define _IS_LITERAL_TYPE(_Ty) \
: _Cat_base<__is_literal_type(_Ty)>
  #define _IS_ENUM(_Ty) \
: _Cat_base<__is_enum(_Ty)>
  #define _IS_DESTRUCTIBLE(_Ty) \
: _Cat_base<__is_destructible(_Ty)>
  #define _IS_NOTHROW_ASSIGNABLE(_To, _From) \
: _Cat_base<__is_nothrow_assignable(_To, _From)>
  #define _IS_NOTHROW_DESTRUCTIBLE(_Ty) \
: _Cat_base<__is_nothrow_destructible(_Ty)>
  #define _IS_TRIVIALLY_ASSIGNABLE(_To, _From) \
: _Cat_base<__is_trivially_assignable(_To, _From)>
  #define _IS_CONSTRUCTIBLE \
__is_constructible
  #define _IS_NOTHROW_CONSTRUCTIBLE \
__is_nothrow_constructible
  #define _IS_TRIVIALLY_CONSTRUCTIBLE \
__is_trivially_constructible

 

 

전 이런 결과가 된 것이 언어가 제 컨트롤을 벗어난 것 같아 좀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라이브러리의 형태로 제공되느라 지저분해진 것들이 많은데(예를들면 std::map 이라거나 ... 요즘은 많은 언어들이 map 정도는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문법차원에서 지원 하죠) 언어를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선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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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 2016.01.01 03:46
    요즘 C++ 라이브러리는 반쯤은 언어를 확장해 가면서 제공되고 있군요. ㄷㄷㄷ
    reinterpret_cast는 일부러 가능한 한 쓰지 말라고 저렇게 길게 작명된 것이었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yn
조회 수 113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Lyn
조회 수 261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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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게 512bit 인증서를 더이상 받아들이지 않는다.

인증서 사이즈 오류라고 그냥 뱉어 버리고 HandShake 오류 남.

 

1024bit 나 2048bit 인증서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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