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n
조회 수 378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인이 물어온 김에 정리 해 둡니다....



Windows Thread API 는 고성능이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대기하는 Thread를 몽땅 한번에 다 깨우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Event 객체는 유용하지만 하나의 쓰래드만 깨우거나(오토리셋 이벤트) 아니면 락이 다 풀리거나(메뉴얼리셋 이벤트) 둘중 하나의 동작만을 하게됩니다.


Java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notifyAll을 유용하게 사용하셨을 거고 pthread 라이브러리를 쓰시는 분도 역시 자주 사용 하실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몇가지 꼼수를 프로그래밍 하다 보면 만나볼 수 있는데


1. 무한 루프 돌면서 상태를 체크한다 

- CPU 낭비도 이만한게 없습니다.

2. 메뉴얼 리셋 이벤트를 이용해서 잠깐 락을 풀고 다시 건다 

- 락이 걸리지 않고 그냥 지나칠 가능성이 있어 위험합니다.

3. pthread나 ACE에 포팅된 상태변수를 가져다 쓴다 해결책이 아니잖아


실제로 ACE는 상태변수를 자체 구현하고 있는데 그 대략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토 리셋 이벤트와 크리티컬 섹션을 생성한다

2. join 할 때 마다 카운트를 증가시킨다

3. 이벤트 발생시 증가된 카운트만큼 이벤트를 Set 한다.



뭐 그리 복잡한 방법도 아니고 구현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어쨋든 OS의 부족한 기능을 외부에서 가져오자니 좀 그렇습니다.


어쨋든 Windows Vista/2008 부터는 여기에 대응하는 API가 추가되었습니다.
WakeAllConditionVariable라는 놈인데요. 말 그대로 모든놈 다 깨우라는 뜻입니다.


pthread의 상태변수가 그런것 처럼 상태변수 자체만으론 Lock 의 기능을 하지 않고 다른 락의 힘을 빌리게 되는데 기본적으론 Critical Section 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다음은 귀찮으니 소스 보면서 하겠습니다.


#include <Windows.h>
#include <cstdio>

CRITICAL_SECTION cs;
CONDITION_VARIABLE cv;

DWORD PASCAL TestThread(LPVOID pParam)
{
	EnterCriticalSection(&cs);
	
	SleepConditionVariableCS(&cv, &cs, INFINITE);
	printf("%d\n", GetCurrentThreadId());
	LeaveCriticalSection(&cs);

	return 0;
}

int _tmain(int argc, _TCHAR* argv[])
{
	InitializeCriticalSection(&cs);
	InitializeConditionVariable(&cv);

	HANDLE Threads[10];
	for(int i = 0; i < 10; ++i)
	{
		Threads[i] = CreateThread(nullptr, 0, &TestThread, nullptr, 0, nullptr);
	}
	Sleep(1000);
	WakeAllConditionVariable(&cv);
	WaitForMultipleObjects(10, Threads, TRUE, INFINITE);
	DeleteCriticalSection(&cs);
	return 0;
}


CriticalSection 에 추가적으로 ConditionVariable 을 초기화 시켜 준 후, WaitForSingleObject 대신 SleepConditionVariableCS을 사용합니다(만약 Read/Write Lock 을 사용중이라면 SleepConditionVariableSRW을 대신 이용합니다)


그리고 Thread가 대기하고 있을때 WakeAllConditionVariable를 이용해서 쓰래드를 몽땅 깨워 주면 됩니다.
당연히 대기중인 Thread가 하나도 없을땐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만 깨운다면 WakeConditionVariabl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깨운다는면에서는 동일하지만 Event 와는 동작이 미묘하게 다른것이 이벤트는 대기중인 Thread가 없어도 Set 상태가 되면 언제라도 통과할 수 있지만 WakeConditionVariable은 대기중인 Thread가 없으면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덤으로 Condition Variable 은 해제 함수가 없습니다. 그냥 냅두시면 됩니다.


TAG •
?

Lyn
조회 수 522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윈도우즈 정기 업데이트 날이죠 (...)


이번엔 꽤 중요한 보안 이슈(원격 실행 취약점)가 해결되었다고 하니 꼭 패치하세요


https://technet.microsoft.com/library/security/ms14-dec

?

Lyn
조회 수 2051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정말 오랫만에 로우레벨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바로 아래 코드에서

 

#include <smmintrin.h>

int main()
{
    __m128i m_128i;
    m_128i.m128i_i16[0] = 0;

    for (int i = 0; i < 15; i++)
    {
        auto a = _mm_extract_epi8(m_128i, i); // <-- 컴파일 에러
    }
}

 

error C2057: expected constant expression 에러가 발생 한다는 얘기입니다.

 

_mm_extract_epi8 의 prototype 을 확인 해 보면 extern int   _mm_extract_epi8 (__m128i /* src */, const int /* index */); 입니다. 일반적으론 변수 -> const 로의 변환은 자유로우므로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 오류가 나죠.

 

원인은 간단한데 _mm_extract_epi8 는 C++의 "함수" 가 아니라, 기계어와 매칭되는 Intrinsics 입니다. 저게 선언되어있는 헤더가 smminstrin.h 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지요. 해당명령어는 intel 명령어이니 intel 사이트에서 한번 해당 내용을 검색 해 봅시다

 

inst01.PNG

 

 

몇가지 정보가 나오네요. 해당 Intrinsics 에 대응되는 어셈블리는 pextrb r32, xmm, imm 이고, SSE4.1 지원이 필요하며, Latency 는 CPU 종류에 따라 2~3 클럭이네요.

 

여기는 Visual Studio 에 들어있는 헤더와 달리 각 파라메터에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a, 와 imm8 이네요.
그럼 imm8 은 뭐냐가 중요해지는데, 이 imm은 이름만 보면 무슨 레지스터 비슷한걸로 착각 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Immediate value 의 약자입니다.
한자로는 즉치값(즉시 계산되는 값) 이라고도 하는 것 같은데 C++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보자면 컴파일타임에 계산하여 결정이 가능한 상수(const) 를 이야기 합니다. 8은 뭐냐구요? 걍 bit 수 입니다. 저 값은 8bit 범위에서 작동한다는 거죠. 즉 imm8 을 풀어서 써보면 8-bit immediate value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결론을 내보자면. Intrinsics 를 호출 할때는, C++의 호출/캐스팅 규칙 보다 CPU 명령어의 제약사항이 우선하며, _mm_extract_epi8 의 2번째 argument는  Immediate value 일 것을 요구하므로 변수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왕 하는김에 하나 더 해보자면, imm8 이라고 되어있긴 하지만, 128bit 변수를 8bit 단위로 쪼개서 값을 읽는 명령이므로, 실제 imm8의 사용 범위는 0~15 일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이상의 값(ex : 16) 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inst02.PNG

 

다행히도 컴파일러는 해당 명령어의 허용 범위를 알고 있으므로 

warning C4556: value of intrinsic immediate argument '16' is out of range '0 - 15' warning 을 띄워 줍니다.

 

TAG •
?

Lyn
조회 수 396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볼포 모임에서도 이런저런 얘기 하다 나온거지만...

델파이 / C++빌더 초보들은 웃기는 특징을 하나 가지고 있다.



뭔가 하다가 안된다.

그럼 이렇게 생각한다. '아 이게 델파이의 한계인가'


.... 웃긴다.

그런사람들이 VC를 하면서 똑같은 문제에 부딛히면 이렇게 생각한다 '아 내가 뭘 잘못한게 있나보다'

... 진짜 웃긴다




뭔가 하려고 할때 개발툴 자체에 한계가 있는 경우는 드물다.

(물론 VM 의 한계, Native의 한계 등이 있지만... 이 경우는 애초에 언어선택자체가 잘못된거니까 제쳐두자.)

개발툴 탓하기 전에 자신의 실력을 한번쯤 돌아보길.





근데... 난 델파이 프로그래머 아니잖아.... 안될거야 아마

?

Lyn
조회 수 342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기서부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할말있으면 태클 거는건 좋다.==

 

프로그래머에게 앱스토어의 유행이란 과연 무엇일까..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개인 개발자들에게 대박의 기회를 주었다고...

물론 난 대박이란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왠지 운으로 된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기때문에. 하지만 여기선 딱히 쓸 말이 없는 거 같아 그냥 대박이라 표현하기로 하자. 내 짧은 어휘력에 저주를 한번 보내주는 것은 좋다.

 

이 얘기는 물론 대박을 친 사람이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난 아직까지 앱스토어에서 대박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기껏해야 중박정도랄까. 애시당초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다.

그리고 앱스토어는 이제 개인 한두명일 달라붙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니라 규모를 갖춘 팀이 아니면 승부를 하기 힘든 시장이다.

 

 

내가 말하고싶은건 뭐냐...

프로그래머에게 앱스토어는 저주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공짜 혹은 비싸봐야 천원내지 수천원 이건 무슨 의미냐. 프로그램은 "싸다" 라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박아준 것 이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프로그램은 엄청난 인건비를 소모 해야만 만들 수 있다. 그런것이 천원 이천원에 팔린다는것은 가치를 우리 스스로 무시한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프로그래머들의 재미있는 장난감이 될 수는 있다 앱스토어가. 하지만 재미삼아 만들었으면 그것으로 끝내라. 그걸 싼값에 공개하는건 우리 스스로 가치를 깎아먹는 것 밖에는 안된다. 

 

중급개발자가 월급이 300만원이라고 하면 시간당 2만원을 버는셈인데... 그것을 1달러(대충 1000원으로 치자) 에 판다고 하자.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100개 이상 팔리는 어플의 비율이 10% 정도라고 하는데... 상위 10%의 어플을 만들어 냇다고 치자. 그럼 10만원을 버는 셈이다. 당신이 그걸 5시간 이내에 완성한 것이 아니라면 완전한 손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

Lyn
조회 수 2758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Devpia에 자꾸 질문이 올라와서 정리 해 둔다 ...


1. 32bit 프로그램에서는 64bit DLL을 사용할 수 없다. 반대도 마찬가지


2. 32bit 프로그램에서는 64bit ActiveX를 사용할 수 없다. 역시 반대도 마찬가지.


3. 64bit OS에서 32bit 프로그램이 Windows\System32에 접근하면 Windows\SysWOW64로 리다이렉트 된다. 


4. 32bit 프로그램에서는 64bit 프로세스의 정보를 얻어올 수 없다.


5. 64bit OS에서는 32bit 로 된 ShellExtension 을 띄울 수 없다. 단 32bit 프로그램이 ShellAPI로 ShellExtension 을 띄우려면 32bit용 ShellExtinsion 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간단히 말해서 32/64 둘다만들란 소리다!)


6. ODBC는 32bit 와 64bit를 따로 등록해야 한다(64bit 의 제어판에 있는건 64bit 용 ODBC다. 32bit용은 SysWOW64에 가서 실행해야 한다)

한쪽만 등록할 경우 bit가 다르면 안보인다.


7. 윈도우 서비스는 공통이다. 신경 안써도 됨

?
  • ?
    ssonacy 2012.07.21 01:01

    64bit  프로세스는 32bit DLL 를 로드 할수 없다구요 ?

    흠 ...??

  • profile
    Lyn 2012.07.21 21:30

    네 없습니당


2012.02.20 07:45

[작성중] 알려진 포트

Lyn
조회 수 246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CP


21 : Ftp

22 : SSH

80 : Http

443 : Https

3389 : RDP (Windows 원격 데스크탑)


?

Lyn
조회 수 25080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v8 빌드


2. 사용법



?

Lyn
조회 수 24566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작성중>
소스는 첨부파일에. 
#include <cstdio>
#include <windows.h>
#include "Coroutine.h"
 
class NumberCount : public Coroutine<int>
{
protected:
	void Execute() override
	{
		for (int i = 0; i < 100; ++i)
		{			
			yield_return(i);
		}
	}
};
 
class NumberPrint : public Coroutine<void>
{
protected:
	void Execute() override
	{
		for (int i = 0; i < 100; ++i)
		{		
			printf("NumberPrint : %d\n", i);
			yield;
		}
	}
};
 
void wmain()
{	
	ConvertThreadToFiber((LPVOID)GetCurrentThreadId());
	
	NumberCount Co1;
	NumberPrint Co2;
 
	for (int i = 0; i < 100; ++i)
	{
		printf("NumberCount : %d\n", Co1.Resume());
		Co2.Resume();
		Sleep(1000);
	}	
}
 

?

2012.08.17 10:36

[윈도8] 윈도8 구경1

Lyn
조회 수 26508 추천 수 0 댓글 1
Atachment
첨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얼마전 MSDN 에 정식으로 올라온 윈도8 입니다.
Enterprise 버전은 라이센스가 없어서 Pro로 설치 했네요


Untitled.png


슬슬 제대로 둘러봐야 겠지만 첫인상 아주 좋습니다.
빠릿빠릿해요 그냥


아직 호환성이 걱정되는 놈들이 있어 Win7하고 듀얼부팅을 세팅 해 뒀는데... OS 선택 메뉴가 아주 화려하네요.


dual boot.png

?
  • ?
    사무엘 2012.09.12 03:22
    윈8.. 윈도우 XP 이래로 트렌드이던 둥근 모서리가 없어지고,
    제목이 창 제목의 왼쪽이 아니라 가운데에 찍히는 디자인이 윈도우 3.x 이래로 다시 부활했고,
    그러데이션이 그냥 단색(solid color)로 바뀌는 등..
    모바일을 의식해서 그런지 디자인이 좀 더 검소해지고 단순해졌지요. 단순히 변화만을 위한 변화인 것도 느껴지더군요.

    일부 너무 급격한 변화는 왜 이런 걸 만들었는지 의문이 드는 것도 있습니다.
    참, MS 오피스는 2007 이래로 진작부터 제목이 가운데에 찍히는 스타일로 회귀했지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indows 가 유니코드 기반의 OS가 된지 데스크탑 OS만 따지면 무려 15년, 기업용 워크스테이션 OS까지 따지면 그 이상이 지났고, High DPI 지원도 비슷한 시간을 보내 왔습니다.

 

그나마 High DPI 의 경우 꽤 오랜기간 96DPI 를 넘는 고해상도 장비가 나오지 않았으니 그나마 정상참작(?) 의 여지가 있긴 했지만 적어도 2016년 현재 시점에는 오히려 96DPI 해상도의 장비를 보기가 더 힘든 지경입니다(특히 모바일에서는)

 

하지만 MS Windows 는 그 이후 새로 나온 플랫폼도 아니고, OSX 처럼 레거시 API를 완전히 배제하여 호환성을 포기하지도 않은 덕분에, 아직까지도 이 두가지를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이 꽤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MS에서는 프로젝트 생성시 디폴트를 유니코드로 바꾸고, 심지어 최신의 VS에서는 아예 Non-Uncode 버전의 MFC 를 탑재하지 않는 강수를 두었음에도 궂이 프로젝트 옵션을 바꿔가면서까지 유니코드를 사용하지 않는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발! Windows Application 의 퀄리티가 올라가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두가지를 무신경하게 취급하는 SW 를 한번 정리 해 보고자 합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경우는 배제하겠습니다.

 

1. SW가 마지막 업데이트가 된지 3년이 넘은 구형 SW

 

 

전체목록 : 

http://lunapiece.net/Article/14007794 : 1. Windows Service Manager

http://lunapiece.net/Article/14007798 : 2. NAVER Font Installer

http://lunapiece.net/Article/14007820 : 3. OpenVPN GUI Client

TAG •
?

Lyn
조회 수 1982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afree.png

 

TAG •
?

Lyn
조회 수 2327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게임 결제 한번 하기 힘드네요....

 

Untitled.png

 

TAG •
?

Lyn
조회 수 4747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ov.PNG

 

네 3번째는 OpenVPN GUI Client 입니다.

High DPI 지원을 하지 않아, 강제확장 기능이 없는 구버전의 OS에서는 읽을 수 없는 크기의 로그를 (....) Windows 10 에서는 흐릿하게 보이는 로그를 자랑 하고 있습니다.

 

역시 얘도 그다지 자주 볼 화면이 아니니 상관은 없지만 무신경한건 마찬가지죠

TAG •
?

Lyn
조회 수 4655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F.PNG

 

두 번째는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네이버 폰트 인스톨러입니다.

Uncode 지원을 하지 않아 박살나는 한글과, 역시 High DPI 지원을 하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글씨를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한국어OS 사용자가 사용할 가능성이 99%가 넘는다 해도 한국 최고의 IT 대기업 치고는 너무 무신경하네요.

TAG •
?

Lyn
조회 수 4315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SM.PNG

 

첫 타자는 Windows Service 관리도구입니다.

MS의 OS 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이놈은 최신의 WIndows 10 에서 조차 HighDPI 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

아무리 일반인이 자주 보지 않는 프로그램이라곤 하지만 좀 MS의 무신경함은 좀 심하네요.

TAG •
?

Lyn
조회 수 2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01.jpg

 

 

오랫만에 개발서적과 소설을 제외한 작품을 읽었다. 

 

이번 책은 1486년 초판이 나오고 최근에서야 한국어로 번역된 "말레우스 말레피카룸" 이다.

이 책은 실제 현실에 있었던 마녀사냥의 근거가 된 책이라 할 수 있다.

원서는 아래와 같이 생겼다

05.jpg

 

 

앞으로 이 책은 한국에서 이야기하는 카톨릭과 개신교에서 써먹은 책이다. 고로 아래부터는 기독교 라고 하면 그 둘을 지칭한다 구별하기 귀찮으니까.

이 책을 설명 하려면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에서 인간이 언제부터 신에 대한 진실을 까먹었냐부터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다. 뭐 일단 세 종교가 하는 말을 다 믿는걸로 하자... 구별하기 귀찮으니가 

 

유대교는... 음 잘 모르지만 대충 기원전 40세기~35세기에 처음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예수가 세상에 나타난게 대충 1세기초, 무함마드가 가브레엘에게 계시를 받은게 대충 7세기다. 이것만 보면 대충 유대교는 4000년, 기독교는 600년, 이슬람교는 1400년 이상 다음 계시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시간을 벌었다. 물론 주류의 해석대로 다음 계시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 전제하에서... 자기가 예수와 동격이라는 사람들이 하도 많으니까. 어쨋든 이렇게 보면 기독교가 유난히 다음 계시자 까지의 시간이 짧다. 

 

그럼 600년 만에 진실을 잊었느냐... 라고 하면 기독교에는 한가지 사건이 더 있다. 바로 325년에 있었던 제 1차 니케아 공의회 이다(예루살렘 공의회는 신약에도 씌여 있는만큼 예수의 말이 잊혀진 이후라고 보기가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 심지어 베드로도 살아있었고)

1차 니케아 공의회는 바로 기독교의 교리를 "토론" 해서 정한 회의이다. 만약 진실이 잊혀지지 않았다면 이런 회의 따윈 필요가 없을거다. 뭐 어쩔순 없을거다 이미 예수가 죽은지 몇백년이 흐른데다 지금처럼 종이가 발에 채이는 시기도 아니고 인터넷이 있는 시대도 아니니 잊어먹는게 당연하다. 당장 망한지 얼마 안된 조선시대의 자료도 진실을 몰라서 연구를해야하는판에. 뭐 어쨋든 325년 시점엔 이미 다 잊어졌다는거고, 공의회로부터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시작한다.

 

그 이후(혹은 그 이전부터) 사실상 (현대의 관점에서) 개막장 판타지 소설이나 다름없는 기독교 성경의 오류를 땜빵하기 위해 신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고 반복되는 공의회로 계속 자신들의 교리를 보강해 나간다... 기독교 성경이라는 숨길 수 없는 존재가 있는 이상 교리의 보강이라는 것은 결국 말이 안되는것을 말이 되게 하는 궤변을 만들어 놓는 것 뿐이다. 일종의 논문디펜스라고 해야하나. 이렇게 공격당할땐 저렇게 대응하고 저렇게 공격할땐 또 이렇게 대응하라고 하는 내용들을 쌓아 가는 것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양수가 조식에게 만들어 줬다는 문답서가 이런식이 아니었을까...

 

뭐 어쨋든 하고싶었던 얘기는 이 책은 최소 325년~1486년 이라는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쌓아온 궤변의 모음서라 할 수 있다.

어떻게 사람을 마녀라고 몰아가는지, (마녀라고 찍힌 사람이) 어떻게 대응하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어떤식으로 마녀라는걸 증명하는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다(위 사진으론 알 수 없지만 책 생각보다 꽤 두껍다) 물론 대응하는 내용이 말이 되는건 아니다 (...) 말이 되면 이 책이 법률서겠지. 정말 판타지소설에서나 볼법한 다양한 단어를 구경할 수 있다(그 유명한 서큐버스 처럼).

 

사실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지만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감동이나 그런것은 없다. 궤변으로 꽉 찬 책이지만 이 책이 말싸움 연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다. 너무 내용이 병신같아서... 이 책에 나온대로 해서 말싸움을 한다면 이길순 있을 것 같다. 상대가 이런말을 하겠지만 말이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라고. 사실 이 책을 아주 잘 설명하는 방법은 책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몇 페이지만 읽어도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금새 알 수 있을테니까. 그래서 아마도 법률적으로 문제 없을 만큼만 책의 일부를 발췌하여 첨부한다. 흥미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도록

 

 

02.jpg

 

03.jpg

 

04.jpg

 

 

TAG •
?

Lyn
조회 수 371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자동업데이트(이거 이슈 거의 무조건 생기는거 같다..)


2. 서버인증


3. 패킷 암호화


4. 접속유지체크(이걸 프레임워크단에 넣어야하나 어플단에서 구현해야하나...)


5. 일부 알고리즘을 분리해서 인증없이 실행 안되도록.


6. 크래시 덤프



?

Lyn
조회 수 390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Visual Studio 2008  2010 + Intel C++ 11.1 12.1 // 개발툴.

    - Visual Assist // VS Add-on


2. Delphi 2007, Delphi 2010 XE2 //개발툴

    -Castailla // Delphi Add-on


3. VirtualBox 

가상머신 가벼워서 자주 이용


3. VMWare

VirtualBox 가 불안해서 VMWare로 완전 이사


4. TeraCopy

쉘확장. 윈도우의 파일복사/이동 기능을 확장해줌.

복사중 일부분 취소, 일시정지, Copy<->Move 전환기능 등


걍 Total Commander 쓰기로 했다. 윈도7에선 TeraCopy가 너무 느리다.


5. Microsoft Office 200 2010 // 문서


6. Total Commander

다기능 툴이지만 파일이름변경, FTP 등의 기능을 주로 이용


7. 구글 크롬

    - IE Tab

    - Gesture

초고속 웹 브라우저


8. Beyond Compare 3

파일비교 솔루션. 개발보조툴


9. Tortoise SVN, TortoiseHG

SVN 프론트엔드. 개발보조툴


10. Warcraft III, Startcraft II

게임


11. NateOn, Google Talk, MSN

메신저

?

Lyn
조회 수 356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STL 에서는 B-Tree 기반의 Collection 이 준비되어 있는데, set ,multiset ,map ,multimap 의 4 종류이다.

그에 반헤 TR1에서는 위의 4종류의 Collection 에 대응되는 Hash 기반의 Collection 을 제공한다.
이름하여 unordered 시리즈(unordered_set, unordered_multiset, unordered_map, unordered_multimap) 이다. (이름너무 길다)

기본적인 사용법은 STL 의 콜렉션과 완전히 같으니 그냥 무시하도록 하겠다.

제일 기본적인 unordered_set 에 대해서만 예제를 보자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include <unordered_set>

using namespace std;
using namespace std::tr1;

int main()
{
    unordered_set<string> UnOrderSet;

    UnOrderSet.rehash(10); //버켓의 갯수를 정의한다.
    //UnOrderSet.insert("김호광");
    UnOrderSet.insert("남병철");
    UnOrderSet.insert("류종택");
    UnOrderSet.insert("린");
    UnOrderSet.insert("박지훈");

    if(UnOrderSet.find("김호광") != UnOrderSet.end())
    {
        cout << "김호광 님은 볼랜드 포럼 회원입니다." << endl;
    }
    else
    {
        cout << "김호광 님은 볼랜드 포럼 회원이 아닙니다." << endl;
    }
}

위에말한대로 기본적인 사용법은 set 과 완전히 동일하다.
중요한 것은 rehash 매소드.  버켓의 갯수가 너무 많으면 메모리 낭비가 극심해지고, 너무 작으면 성능이 나빠집니다. 이래저래 귀찮은 Collection 이라 할 수 있겠군요





기본적으로 unordered_set 은 4개의 템플릿 인수를 받아드립니다.

Value(사용할 Type),  Hash(Value 를 Hash화 하는 함수객체), Pred(비교함수객체), Alloc(할당자)의 순서인데
Hash, Pred, Alloc 은 디폴트 파라미터가 있으므로 사용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만약 기본적으로 C++에서 제공하는 놈(int, string, double 등등...) 들이 아닌 다른놈들을 사용하려면?
2가지 구현이 필요하다.

첫째로 == 연산자의 오버로딩, 두번째로 해시함수객체의 제공이다.  unordered_set의 2번째 파라메터인 Hash를 내가 사용하기 원하는 타잎을 Hash 할 수 있도록 제공 해 주는것이 필수적이다.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include <unordered_set>

using namespace std;
using namespace std::tr1;

struct TTest
{
    int i;
    double d;

    bool operator == (const TTest &T) const
    {
      return ((i == T.i) && (d == T.d));
    }


};

struct TTestHash
{
    size_t operator () (const TTest &T) const
    {
        return T.i;  //그냥 간단하게 i값을 해시값 취급 해버렷다
    }
};

int main()
{
    TTest test[2];


    unordered_set<TTest, TTestHash> UnOrderSet;

    test[0].i = 5;
    test[0].d = 3.14;

    test[1].i = 9;
    test[1].d = 180.36;

    UnOrderSet.insert(test[0]);
    UnOrderSet.insert(test[1]);

    TTest FindValue;
    FindValue.i = 5;
    FindValue.d = 3.15;

    if(UnOrderSet.find(FindValue) != UnOrderSet.end())
    {
        cout << "찾는 객체가 있습니다" << endl;
    }
    else
    {
        cout << "찾는 객체가 없습니다" << endl;
    }
}

위처럼 사용자 정의타잎 TTest 를 정의하고, 그에대한 해시함수객체 TTestHash 를 정의한 후, unordered_set 을 생성할 시에, Hash함수 객체 타잎을 제공하엿다.



결론을 내자면...

1. 기본타잎을 쓰더라도 어느정도 데이터의 양을 예측 해야 만족스러운 성능이 나온다.
2. 사용자 정의타잎을 쓰고 싶으면 Hash 를 재정의 해야 하기때문에 얼마나 Hash 를 잘 시키느냐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진다.
3. 위의 조건을 다 만족시킨다면 상황에따라 다르겠지만 대충 set 의 2배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속도측면, 메모리는 아무래도 소비가 크다)
4. C++ Collection 너무 많다 =_=;;; 상황에 따라 최적의 Collection 을 찾는 것 만도 일이다.
5. STL 의 Collection 들은 별 존재가치가 없어졋단 생각도 든다... 메모리 아껴야되는 상황이 아니라면(오해의 소지 매우 많음!)

Ps. C++ 에서는 보통 Containers 라 하는 것 같은데... 익숙하지 않아 그냥 일반적인 Collection 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