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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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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물어 온 김에 정리 해 둡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C++ 의 Lambda 의 Calling Convention 은 상황에 맞춰 "그때그때 다르다" 입니다.
 

기본적으로 cdecl(물론 VC++ 프로젝트 설정에서 옵션을 바꾸면 다른 것도 가능합니다) 멤버여야 한다면 thiscall 그렇지 않으면 대입 되는 함수 포인터의 type 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즉 원하는 형태로 대입만 하면 거기에 맞춰 적절히 컴파일 됩니다.

 

lambda.png

 

외부에 callback 함수를 넘길 때 stdcall 로 선언해야 하는 경우가 꽤 되는데(특히 윈도우 API들) 이 때도 부담없이 Lambda 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단 아쉽게도 auto 와의 조합은 제공하지 않는데, 

 

auto __stdcall f1 = [](int num1, int num2, int num3) { printf("%d %d %d\n", num1, num2, num3); };

 

와 같은 문법은 경고를 내며 __stdcall 이 무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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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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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발환경" 이야기지 "배포환경" 얘기가 아닙니다.
배포시에는 대충 .net > java > python > php > ruby 정도로 순서가 뒤집어집니다...


이번에 페이스북 SSAG 그룹의 조대협 님의 글을 보고 "빌드속도" 와 "리로딩속도" 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습니다.
사실 전 C++로 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리로딩속도라는건 의미가 없었는데다가
빌드속도는 빌드서버 몇개 더 둬서 장비빨로 해결하는게 당연시 되었고, 그 컴파일 느리다는 C++도 파일 몇개 바꾸는 정도면 Incremental link를 사용할 경우 링크 시간도 별로 안걸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C#을 쓰고 있는데다가, "배포중" 이 아닌 "개발중" 이라면 was 를 다시 띄우는 속도가 생산성에 큰 지장을 줄 것이라고 생각되어 간단히 테스틀 해 보았습니다.
제 주력플랫폼은 역시 Windows 인지라, 테스트 환경이 VM이 되어 버렷기에 성능이 중구난방이고(...) 애초에 각 프로젝트의 규모도 다르니 절대 적인 수치를 비교하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어 단순히 체감 순위만 
나열해 보겠습니다.
제가 모든 플랫폼을 잘 아는게 아니라서 그냥 인터넷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개발환경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테스트는 각 플랫폼에서 유명한 이슈트래커 솔루션(자바나 닷넷은 좀 미묘 ...) 으로 하였습니다(규모큰 프로젝트를 찾을수가 없어서...)
node.js 기반 이슈트래커를 아는게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본건 좀 아쉽네요
perl 은 한국에선 쓰는 프로젝트가 아예 없다시피 한거같아서 빼둿습니다. 일본에선 php와 맞먹는 인기라는데
1. apache + php + mantis
2. python + trac (내장된 tracd 사용)
3. ruby + redmine + webrick
4. tomcat + java+ itracker
5. iisexpress + C# + BugTracker.NET
테스트 결과
php > [넘사벽] > dotnet > python >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 java > ruby
아예 다시 띄울 필요가 없는 php가 이 상황에선 압도적이군요 (....)
그 뒤로 닷넷 파이썬이 있고, java 정도만 가도 리로딩시간이 개발리듬에 영향을 줄 정도로 느렸습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면 확실히 java에서 플랫폼을 갈아타는 것만으로 생산성 향상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조금만 프로젝트가 커져도 약타입 언어는 생산서에 한계가 온다는 입장이라 아마 쓸일은 없겠지만요...
제가 공감하는 관련 글 링크 :http://youngrok.com/WeakTyping_%EC%96%B8%EC%96%B4%EC%9D%98%ED%95%9C%EA%B3%84 
마침 이분도 오픈마루에서 이슈트래커를 만드셧던 분이라고 합니다 (...) 아무상관없지만
하지만 ruby... 토나옵니다. 안떠요 안떠 ... 저보고 이거 가지고 개발하라 그러면 도망갈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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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도반 2014.09.16 12:27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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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 2014.09.17 11:44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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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2014.12.18 06:07
    이런 문제때문인지 IT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python쪽이 대세가 되는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개발, 배포 양쪽에서 크게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런데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의 체감수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그게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
  • profile
    Lyn 2015.01.05 10:30
    제가 체감하는 짜증이 나는 시점은 로딩되는거 안 지켜보고 웹툰 한편정돈 볼까.. 하는 마음이 생길 시간이었습니다 :)

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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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보다 조금 일찍나오는군요.

 

http://blogs.msdn.com/b/somasegar/archive/2015/06/29/save-the-date-visual-studio-2015-rtm-on-july-20th.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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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sualstudio.com/news/vs2015-preview-vs


기존에 14라고 부르던 버전이군요. 정식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소식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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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8 04:50

VS2013 RC 설치해봄

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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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2013 RC를 설치 해 봤습니다.

왠지 설치 할 때 로그인을 하려면 하라는군요.


디바이스 간에 설정 같은거 연동해 준답니다... 여러군데 왔다갔다하면서 개발하는경우엔 편리하겠네요.


vs start.png


전 일단 연동하지 않았고 다음으로 진행 하니 옵션창이 뜹니다.
옵션이 좀 다양해졋네요.


start2.png


기념할만한 첫 실행 스샷입니다.
프로젝트 템플릿에 크게변화된건 없지만 왠지 파이썬과 타입스크립트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타입스크립트는 MS에서 만들었으니 그렇다 쳐도 파이썬은 좀 의외네요. 단 파이썬의 경우는 목록에는 있지만 툴이 기본설치되진 않아 따로 받아야 합니다.

proj.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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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좋은 소식이지요 : )


http://www.visualstudio.com/en-us/products/visual-studio-community-vs


Pro급에 해당하는 에디션이며 사용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Q: Who can use Visual Studio Community? 

A: Here’s how individual developers can use Visual Studio Community:

Any individual developer can use Visual Studio Community to create their own free or paid apps.

Here’s how Visual Studio Community can be used in organizations:

An unlimited number of users within an organization can use Visual Studio Community for the following scenarios: in a classroom learning environment, for academic research, or for contributing to open source projects.

For all other usage scenarios: In non-enterprise organizations, up to 5 users can use Visual Studio Community. In enterprise organizations (meaning those with >250 PCs or > $1MM in annual revenue), no use is permitted beyond the open source, academic research, and classroom learning environment scenarios described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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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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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unapiece.net/Article/14007327


이전글에서 나왔던 문제가 해결된 버전이 나왔습니다. 업데이트하세요10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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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11:53

VMWare 12 + Windows 10 Bug

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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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12에 Windows 10 을 올리면 OS에서 CPU 갯수를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vm.PNG

 

위 스샷처럼 VMWare 에서 2 Processor * 1 Core 로 세팅을 하면 OS의 작업관리자에선 1Socket * 1 Virtual Processor 로 잡힙니다.

반대로 1 Processor * 2 Core 로 세팅하면 작업관리자에서도 정상적으로 잡힙니다.

vmw.PNG

 

 

어느쪽 버그인진 모르겠지만 주의해야 할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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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2013 에 추가된 기능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요..

첫번째로 Team Explorer 에 Git 지원이 기본으로 추가되었습니다.


일단 로컬에선 쓸수 있는데.... 잘모르겟습니다 =_=;; Git은 그다지 쓰지 않아서요.


그리고 MS의 Team Foundation Server 클라우드인 Team Foundation Service 에 대한 지원이 추가 되었습니다.

http://tfs.visualstudio.com/
여기서 쓸수 있는데요, 일단 Git 지원은 로컬은 Git으로 하고 공유는 TFS 를 쓰라는 의미인 모양이네요

아직 무료라고 하니 한번쯤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TFS의 성능과 안정성은 이미 검증이 되었으니까요.


자체적으로 원격으로부터의 pull,push 를 지원하진 않지만 별도의 툴로 Clone 해 놓은 프로젝트를 쓰는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모든 작업 끝나고 VS밖에서 push 한번 해주면 될 문제네요... 애초에 쉘 열어놓고 쓰는사람도 많은판이고 원체 git 클라이언트들이 형편 없다보니 써보면 그렇게 나쁜건 아닌데... MS 답지 않다는 느낌도 좀 듭니다. 항상 바로 작업 시작할 수 있게 풀패키지로 지원해 주는게 좋은건데....


개인적으로 애용하고 있는 mercurial 을 지원하지 않아 좀 가슴이 아픕니다.



1.png



그리고 깨알같은건데... 피드백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3.png


저 버튼을 누르면...


4.png


현재 기분(....) 을 고를수 있고 어느것이던 누르면 

5.png


이렇게 스크린샷을 첨부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비싼 돈 내고 쓰는데 버그신고 팍팍 해서 버그좀 없이 씁시다.


그리고 은근히 편한기능중 하나인데, 레퍼런스 걸린 갯수를 보여줍니다.
클릭하면 어디어디에서 참고하는지도 볼 수 있어 매우 편한 기능입니다.  변수는 갯수를 세어 주지 않습니다 단 프로퍼티(get/set 이 있는) 는 세줍니다
(만약 변수 하나하나 까지 화면에 보여줬다간 코드 볼공간이 모자랄거같습니다 ㅡㅡ;) 



6.png


이걸 끄고 싶으면

Tool -> Option -> Text Editor -> All languages -> CodeLens 옵션을 조정 하면 됩니다

http://msdn.microsoft.com/library/dn269218.aspx 에 가면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근데... 누구나 눈치챗겠지만.. 닷넷전용입니다 T.T 저같은 C++ 프로그래머들엔 그저 꿈같은 기능이네요

C++에도 기능이 하나 추가되었는데 ...


Header <-> Cpp 이동 기능입니다.

7.png


단축키는 Ctrl+K, O 로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 어쨋든 Visual Assist를 쓸 이유가 하나 더 사라졌습니다.
언젠가는 완전히 걷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또 특정 클래스나 함수를 보면 그게 어떻게 선언되어 있나 소스를 열어서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걸 도와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8.png


Peek Definition 이라는 기능인데 이걸 쓰면

9.png


이렇게 관련 소스가 커서 바로 아래쪽에 나타납니다. 근데 좀 멍청하긴 하네요 (...) typedef 되어 있으면 그냥 원본을 보여줫으면 합니다. typedef 된걸 보고싶어하진 않으니까요
뭐 MS가 제공하는게 아니면 이렇게 쓰는경우는 별로 없으니 꽤 유용할듯한 기능입니다.

이런 기능이 소스 파싱이 느리면 굉장히 곤란한 기능인데... 2012랑 비교해도 프로젝트를 열었을때 굉장히 빠르게 심볼을 정리합니다. 
한 2주정도 써본 느낌으로도 속도면에서 2010, 2012 보다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2010 프로젝트를 그대로 열어서 쓸 수도 있으니 부담없이 버전업 해서 써도 될듯 합니다.


시간 내서 나머지 변경사항을 좀더 봤으면 좋겠는데 요즘 좀 바쁘네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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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링크 :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confirmation.aspx?id=41650


변경사항은 주로 하위버전 IE(IE10, IE9) 와의 충돌 문제 해결이 많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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